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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대체 무슨 코드를 누르고 있는거지?
어렸을 적 프로 연주자들의 연주를 보고 있으면
도대체 무슨 코드를 누르고 있는거지? 궁금할 때가 한 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약식 코드와 분수 코드, 텐션 코드등을 한 번에 다양하게 구사하는 것이라는 걸
나중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4프렛 아래에서 사용하는 기초적인 코드폼과 바레코드 정도로는
어느순간부터는 연주의 맛이 살지 않는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언제나 똑같은 코드폼만 잡기 때문에 노래가 다 비슷하게 들리게 되는 것입니다.
식상한 코드폼 때문에 모든 노래가 똑같아지게 되는 것인데요
코드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원리를 이해하고
이 원리가 기타 지판에서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배우고
실제 연주를 할 수 있도록 연습한다면
프로 연주자들이 사용하던 코드폼도 내 손으로 직접 연주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코드리빌딩 과정은
코드 원리에 대한 이야기와 이것이 실제 지판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그리고 어떻게 연습해서 완전히 손으로 익힐 수 있는지에 관한 과정입니다.
2. 코드가 만들어지는 원리가 중요한 이유
기타를 어느정도 치는 중급자라는 길고 긴 정체의 시간을 갖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실력이 더이상 늘지 않고 멈춰버린 상태가 되는 것인데요.
이럴때 보통 화성학 공부를 하라는 권유를 받게 되죠.
문제는 화성학이 피아노 위주로 되어 있어서 통기타에 적용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취미 연주자는 전공자처럼 화성학을 붙들고 늘어져야 되는 이유도 딱히 없기 때문에 하다가 그만두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요.
화성학의 일부를 떼어 코드가 만들어지는 원리만 익혀보는 것으로 이 강좌는 시작합니다.
지금까지 기타를 쳐왔지만, 이렇게 칠 수 있는 코드의 원리에 대해서 잠깐이라도 배우게 되면
장음계와 화음의 관계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되면서 코드가 사용되는 기본적인 원리도 알 수 있게 됩니다.
코드가 만들어지는 원리가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나옵니다.
통기타는 음악적 원리나 구조를 몰라도 코드폼을 외우면 칠 수 있기 때문에
초급이 숙련되는 과정까지는 음악에 대해서 몰라도 연주가 가능하지만,
중급 이상 더 좋은 실력을 갖기 위해서는 코드가 만들어지는 원리와 방식을 이해하여
실제 연주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기존의 폼을 스스로 벗어날 수 있고 이유와 당위성을 가지고 연주할 수 있게 됩니다.
3. 원리보다 중요한 지판 이해
코드가 만들어지는 원리가 어떻건 간에 원리를 기타 지판으로 적용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 과정에서는 코드 원리를 지판에 하나하나 올려놓고 풀어 해석합니다.
핵심이 되는 것이 바로 '근음'입니다.
근음은 코드를 구성하는 핵심 음이기 때문에 이미 알고 있던 코드의 근음의 위치를 파악하면
음계를 상상할 수 있고 음계를 통해 간격을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이 과정이 익숙해질 수 있도록 천천히 익혀 나가면서 지판을 하나하나 이해해 나가면 됩니다.
사실, 이론적인 수업이 조금 들어있고 대부분은 지판에 적용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골치아픈 장3도 단3도는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건 맥락만 이해하고 넘어가셔도 충분합니다.
기본적인 원리가 지판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이해하고 적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과정을 지나면서 우리가 알고있던 기본적인 코드폼을 확장할 수 있게 됩니다.
4. 약식, 분수, 텐션, 디미니쉬 오그먼트 코드까지
지판을 이해하고 연주를 하게 되면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약식 코드폼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약식코드는 기존 코드를 쉽게 잡는 방법입니다.
축약해서 쉽게 잡다보면 불필요한 음도 많이 생기기 때문에 뮤트를 해야 합니다.
따라서 몇개만 누르는 코드폼이지만 기존의 운지보다 컨트롤이 훨씬 더 어렵기도 합니다.
약식코드와 함께 분수 코드도 기본적인 원리를 알면 충분히 연주가 가능합니다.
코드폼 써 있는 글자 자체가 복잡해서 그렇지 한번 이해되기 시작하면 연주를 하는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몇몇 진짜 난이도가 높은 코드폼들이 있지만 꾸준히 도전하다보면 사운드는 예쁘게 잘 나게 됩니다.
텐션 코드는 복잡한 텐션 구조에서 나오는 코드폼입니다.
#9이나 b13같은 특별한 숫자와 함꼐 등장하는데 코드가 생성되는 원리와 지판에서의 위치를 알면
어렵지 않게 해결이 가능합니다. (실제로 폼의 구조가 몇개 없습니다.)
디미니쉬와 오그먼트 코드는 예전에는 거의 기피하던 코드폼인데
요즘 노래는 수준이 많이 올라갔기 때문에 없어서는 안되는 코드폼이 되었습니다.
이 두 코드 모두 지판 위에서 코드의 생성 원리를 이해하면 충분히 해결해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연습을 하고나면 지판에서 눈으로 이해하는 안목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그렇지만 기타를 이해하는 것과 연주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이므로
실제 연주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연습을 해야합니다.
5. 그리고 손가락으로 외우기
코드의 원리를 이해하고 지판에서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고 있어도 손가락이 움직이지 연주가 되지 않습니다.
이정도가 되면 코드 운지의 난이도가 매우 높아지기 때문에 연습하지 않고는 연주가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즉흥적인 생각이 들어도 한 번에 움직일 수 있을 정도로 코드폼의 움직임이 갖춰져 있어야 하며
이를 위한 정교한 연습이 많이 필요합니다.
눈을 감고도 척척 움직일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연습을 통해 코드폼의 움직임이 완성됩니다.
기타 뿐만 아니라 우리가 학습하는 모든 것에서 찾아볼 수 있는 실력의 향상 비법은
이해 - 내면화 - 피나는 연습의 단계를 따르게 됩니다.
이 과정이 체계적으로 잘 갖춰져 있으면
학습자가 길을 잃지 않고 잘 배워 나갈 수 있습니다.
6. 강좌순서 44강
01_음악의 이해, 지판의 이해, 그리고 연습
02_코드리빌딩 전체 진행과정
03_음계의 탄생과 피타고라스
04_우리가 다 아는 그 도레미, 장음계의 구현
05_음계로 만드는 화음, 다이어토닉 코드
06_장조와 단조 화음의 차이
07_음계에서 화음으로, 다시 음계로
08_C key scale 구현과 옥타브 음간의 관계
09_정리 - 음계와 화음, 그리고 근음
10_근음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11_다이어토닉 코드와 근음의 진행 (16p 코드전환 연습)
12_다이어토닉 세븐 코드
13_세븐 코드 원리
14_다이어토닉 세븐코드 진행 연습 (25p 코드 전환 연습)
15_바레코드의 생성원리
16_바레코드로 진행되는 다이어토닉 코드폼과 근음의 위치 (29p 코드 전환 연습)
17_add9 코드
18_5코드(파워코드)
19_35페이지 코드 전환 연습
20_약식코드폼
21_40페이지 코드 전환 연습
22_분수코드 왜 쓰냐!
23_기본 분수코드 15개
24_확장 분수코드 18개
25_49페이지 코드 전환 분수코드 연습 패턴
26_6번줄 근음의 텐션, 디미니쉬, 오그먼트 [강좌 추가 예정]
27_5번 줄 근음의 텐션, 디미니쉬, 오그먼트
28_정리, 어떻게 만들어가야 할까
29_연습곡 소개
30_배웠던 코드를 사용하는 방법과 C key 코드 진행 익히기
31_C key 다이어토닉 코드 확장 - 기본 코드 확장하기
32_C key 다이어토닉 코드 확장 - 근음 위치 확장하기
33_C key 다이어토닉 코드 확장 - 높은 포지션에서의 연주
34_D key 다이어토닉 코드 확장 - 기본코드 확장하기
35_D key 다이어토닉코드 확장 - 기본 코드 확장하기
36_D key 다이어토닉코드 확장 - 근음 위치 확장하기
37_E key 다이어토닉 코드 확장 - 기본코드 확장하기
38_E key 다이어토닉 코드 확장 - 근음 위치 확장하기
39_G key 다이어토닉 코드 확장 - 기본 코드 확장하기
40_G key 다이어토닉 코드 확장 - 기본기 코드 확장하기
41_G key 다이어토닉 코드 확장 - 근음 위치 확장하기
42_A key 다이어토닉 코드 확장 - 기본 코드 확장하기
43_A key 다이어토닉 코드 확장 - 기본 코드 확장하기
44_A key 다이어토닉 코드 확장 - 근음 위치 확장하기
7. 교재소개
코드리빌딩 : https://www.11guitar.co.kr/52/?idx=29
코드를 보다 본격적으로 익히고 연습하고 싶은 유저들을 위한 중급 교재
기본적인 통기타 코드폼을 획기적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새롭게 고쳐서 사용할 수 있는 과정입니다.
코드의 생성 원리를 배우고 이것을 기타로 접목시켜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 맥락을 분석한 후,
약식코드와 텐션코드, 분수코드, 디미니쉬 오그멘트 코드까지 확장하여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정식버전이 아닌 라이트버전으로 A5사이즈의 작은 사이즈 미니북 입니다.
1. 도대체 무슨 코드를 누르고 있는거지?
어렸을 적 프로 연주자들의 연주를 보고 있으면
도대체 무슨 코드를 누르고 있는거지? 궁금할 때가 한 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약식 코드와 분수 코드, 텐션 코드등을 한 번에 다양하게 구사하는 것이라는 걸
나중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4프렛 아래에서 사용하는 기초적인 코드폼과 바레코드 정도로는
어느순간부터는 연주의 맛이 살지 않는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언제나 똑같은 코드폼만 잡기 때문에 노래가 다 비슷하게 들리게 되는 것입니다.
식상한 코드폼 때문에 모든 노래가 똑같아지게 되는 것인데요
코드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원리를 이해하고
이 원리가 기타 지판에서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배우고
실제 연주를 할 수 있도록 연습한다면
프로 연주자들이 사용하던 코드폼도 내 손으로 직접 연주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코드리빌딩 과정은
코드 원리에 대한 이야기와 이것이 실제 지판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그리고 어떻게 연습해서 완전히 손으로 익힐 수 있는지에 관한 과정입니다.
2. 코드가 만들어지는 원리가 중요한 이유
기타를 어느정도 치는 중급자라는 길고 긴 정체의 시간을 갖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실력이 더이상 늘지 않고 멈춰버린 상태가 되는 것인데요.
이럴때 보통 화성학 공부를 하라는 권유를 받게 되죠.
문제는 화성학이 피아노 위주로 되어 있어서 통기타에 적용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취미 연주자는 전공자처럼 화성학을 붙들고 늘어져야 되는 이유도 딱히 없기 때문에 하다가 그만두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요.
화성학의 일부를 떼어 코드가 만들어지는 원리만 익혀보는 것으로 이 강좌는 시작합니다.
지금까지 기타를 쳐왔지만, 이렇게 칠 수 있는 코드의 원리에 대해서 잠깐이라도 배우게 되면
장음계와 화음의 관계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되면서 코드가 사용되는 기본적인 원리도 알 수 있게 됩니다.
코드가 만들어지는 원리가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나옵니다.
통기타는 음악적 원리나 구조를 몰라도 코드폼을 외우면 칠 수 있기 때문에
초급이 숙련되는 과정까지는 음악에 대해서 몰라도 연주가 가능하지만,
중급 이상 더 좋은 실력을 갖기 위해서는 코드가 만들어지는 원리와 방식을 이해하여
실제 연주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기존의 폼을 스스로 벗어날 수 있고 이유와 당위성을 가지고 연주할 수 있게 됩니다.
3. 원리보다 중요한 지판 이해
코드가 만들어지는 원리가 어떻건 간에 원리를 기타 지판으로 적용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 과정에서는 코드 원리를 지판에 하나하나 올려놓고 풀어 해석합니다.
핵심이 되는 것이 바로 '근음'입니다.
근음은 코드를 구성하는 핵심 음이기 때문에 이미 알고 있던 코드의 근음의 위치를 파악하면
음계를 상상할 수 있고 음계를 통해 간격을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이 과정이 익숙해질 수 있도록 천천히 익혀 나가면서 지판을 하나하나 이해해 나가면 됩니다.
사실, 이론적인 수업이 조금 들어있고 대부분은 지판에 적용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골치아픈 장3도 단3도는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건 맥락만 이해하고 넘어가셔도 충분합니다.
기본적인 원리가 지판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이해하고 적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과정을 지나면서 우리가 알고있던 기본적인 코드폼을 확장할 수 있게 됩니다.
4. 약식, 분수, 텐션, 디미니쉬 오그먼트 코드까지
지판을 이해하고 연주를 하게 되면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약식 코드폼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약식코드는 기존 코드를 쉽게 잡는 방법입니다.
축약해서 쉽게 잡다보면 불필요한 음도 많이 생기기 때문에 뮤트를 해야 합니다.
따라서 몇개만 누르는 코드폼이지만 기존의 운지보다 컨트롤이 훨씬 더 어렵기도 합니다.
약식코드와 함께 분수 코드도 기본적인 원리를 알면 충분히 연주가 가능합니다.
코드폼 써 있는 글자 자체가 복잡해서 그렇지 한번 이해되기 시작하면 연주를 하는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몇몇 진짜 난이도가 높은 코드폼들이 있지만 꾸준히 도전하다보면 사운드는 예쁘게 잘 나게 됩니다.
텐션 코드는 복잡한 텐션 구조에서 나오는 코드폼입니다.
#9이나 b13같은 특별한 숫자와 함꼐 등장하는데 코드가 생성되는 원리와 지판에서의 위치를 알면
어렵지 않게 해결이 가능합니다. (실제로 폼의 구조가 몇개 없습니다.)
디미니쉬와 오그먼트 코드는 예전에는 거의 기피하던 코드폼인데
요즘 노래는 수준이 많이 올라갔기 때문에 없어서는 안되는 코드폼이 되었습니다.
이 두 코드 모두 지판 위에서 코드의 생성 원리를 이해하면 충분히 해결해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연습을 하고나면 지판에서 눈으로 이해하는 안목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그렇지만 기타를 이해하는 것과 연주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이므로
실제 연주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연습을 해야합니다.
5. 그리고 손가락으로 외우기
코드의 원리를 이해하고 지판에서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고 있어도 손가락이 움직이지 연주가 되지 않습니다.
이정도가 되면 코드 운지의 난이도가 매우 높아지기 때문에 연습하지 않고는 연주가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즉흥적인 생각이 들어도 한 번에 움직일 수 있을 정도로 코드폼의 움직임이 갖춰져 있어야 하며
이를 위한 정교한 연습이 많이 필요합니다.
눈을 감고도 척척 움직일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연습을 통해 코드폼의 움직임이 완성됩니다.
기타 뿐만 아니라 우리가 학습하는 모든 것에서 찾아볼 수 있는 실력의 향상 비법은
이해 - 내면화 - 피나는 연습의 단계를 따르게 됩니다.
이 과정이 체계적으로 잘 갖춰져 있으면
학습자가 길을 잃지 않고 잘 배워 나갈 수 있습니다.
6. 강좌순서 44강
01_음악의 이해, 지판의 이해, 그리고 연습
02_코드리빌딩 전체 진행과정
03_음계의 탄생과 피타고라스
04_우리가 다 아는 그 도레미, 장음계의 구현
05_음계로 만드는 화음, 다이어토닉 코드
06_장조와 단조 화음의 차이
07_음계에서 화음으로, 다시 음계로
08_C key scale 구현과 옥타브 음간의 관계
09_정리 - 음계와 화음, 그리고 근음
10_근음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11_다이어토닉 코드와 근음의 진행 (16p 코드전환 연습)
12_다이어토닉 세븐 코드
13_세븐 코드 원리
14_다이어토닉 세븐코드 진행 연습 (25p 코드 전환 연습)
15_바레코드의 생성원리
16_바레코드로 진행되는 다이어토닉 코드폼과 근음의 위치 (29p 코드 전환 연습)
17_add9 코드
18_5코드(파워코드)
19_35페이지 코드 전환 연습
20_약식코드폼
21_40페이지 코드 전환 연습
22_분수코드 왜 쓰냐!
23_기본 분수코드 15개
24_확장 분수코드 18개
25_49페이지 코드 전환 분수코드 연습 패턴
26_6번줄 근음의 텐션, 디미니쉬, 오그먼트 [강좌 추가 예정]
27_5번 줄 근음의 텐션, 디미니쉬, 오그먼트
28_정리, 어떻게 만들어가야 할까
29_연습곡 소개
30_배웠던 코드를 사용하는 방법과 C key 코드 진행 익히기
31_C key 다이어토닉 코드 확장 - 기본 코드 확장하기
32_C key 다이어토닉 코드 확장 - 근음 위치 확장하기
33_C key 다이어토닉 코드 확장 - 높은 포지션에서의 연주
34_D key 다이어토닉 코드 확장 - 기본코드 확장하기
35_D key 다이어토닉코드 확장 - 기본 코드 확장하기
36_D key 다이어토닉코드 확장 - 근음 위치 확장하기
37_E key 다이어토닉 코드 확장 - 기본코드 확장하기
38_E key 다이어토닉 코드 확장 - 근음 위치 확장하기
39_G key 다이어토닉 코드 확장 - 기본 코드 확장하기
40_G key 다이어토닉 코드 확장 - 기본기 코드 확장하기
41_G key 다이어토닉 코드 확장 - 근음 위치 확장하기
42_A key 다이어토닉 코드 확장 - 기본 코드 확장하기
43_A key 다이어토닉 코드 확장 - 기본 코드 확장하기
44_A key 다이어토닉 코드 확장 - 근음 위치 확장하기
7. 교재소개
코드리빌딩 : https://www.11guitar.co.kr/52/?idx=29
코드를 보다 본격적으로 익히고 연습하고 싶은 유저들을 위한 중급 교재
기본적인 통기타 코드폼을 획기적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새롭게 고쳐서 사용할 수 있는 과정입니다.
코드의 생성 원리를 배우고 이것을 기타로 접목시켜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 맥락을 분석한 후,
약식코드와 텐션코드, 분수코드, 디미니쉬 오그멘트 코드까지 확장하여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정식버전이 아닌 라이트버전으로 A5사이즈의 작은 사이즈 미니북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