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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라1-4. 그 사랑/6. 나를 통하여/7.나는 주만 높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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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trio2026-02-08 18:21
뮤트커트님 열정에 박수를^^훌륭하셔요
제가 잘 모르지만 왼손이 너무 좋으셔요 손가락도 길고 또 운지할때 손을 넓게 잡으셔서 나중에 음소리가 잘나고, 핑거하실때 큰도움이 될듯합니다.
반면 오른손이 좀 어색해 보입니다(왼손에 비해서요) 스트록 할때 6줄을 다 치신다고 생각하시고 피크가 줄을 누른다기 보다 가볍게 지나간다고 생각해 보셔여 그 피크 앞부분이 줄에 얇게 지나가면서 딱 때린다(라면 끓일때 스프턴다는 느낌ㅡ위아래 방향으로만) 너무 과하게 할필요는 없습니다 . 부드럽게 샤랄라 지나가시면서 친다 (피크를 오래 누를 필요 없어요 ) 좋은 소리를.찾아보셔요 훨씬더 좋아지실것 같아요. ( 저도 잘 못하는 초보지만 혼자 생각을 올려봅니다 ) 화이팅!!
제가 잘 모르지만 왼손이 너무 좋으셔요 손가락도 길고 또 운지할때 손을 넓게 잡으셔서 나중에 음소리가 잘나고, 핑거하실때 큰도움이 될듯합니다.
반면 오른손이 좀 어색해 보입니다(왼손에 비해서요) 스트록 할때 6줄을 다 치신다고 생각하시고 피크가 줄을 누른다기 보다 가볍게 지나간다고 생각해 보셔여 그 피크 앞부분이 줄에 얇게 지나가면서 딱 때린다(라면 끓일때 스프턴다는 느낌ㅡ위아래 방향으로만) 너무 과하게 할필요는 없습니다 . 부드럽게 샤랄라 지나가시면서 친다 (피크를 오래 누를 필요 없어요 ) 좋은 소리를.찾아보셔요 훨씬더 좋아지실것 같아요. ( 저도 잘 못하는 초보지만 혼자 생각을 올려봅니다 ) 화이팅!!
뮤트커트2026-02-09 16:27
저도 제 오른손이 닭발처럼 보여요. 팜뮤트나 커트를 할 때면 정신이 없어서 손 모양을 신경쓸 수가 없거든요. 어깨부터 손가락 끝까지 힘이 팍! 들어가요. 팜뮤트 할 때는 진짜 어깨부터 힘이 들어가 오랜 시간 할 수도 없어요. 저도 부드럽게 하고파요!!! (라면 끓이면서 연습해야 할까 봐요 ㅋㅋ)
조언 감사해요, 조트리오님. 정확하게 오른손 힘빼는 방법이 뭔지 모르겠지만 느린 곡 칠 때는 힘이 덜 들어가거든요. 일단은 느린 곡 치면서 정교하게 왼손 코드 전환 연습할까 봐요.
조언 감사해요, 조트리오님. 정확하게 오른손 힘빼는 방법이 뭔지 모르겠지만 느린 곡 칠 때는 힘이 덜 들어가거든요. 일단은 느린 곡 치면서 정교하게 왼손 코드 전환 연습할까 봐요.
켄지2026-02-09 09:49
대부분의 코드를 정확하게 잡으시네요. 분수코드도 좋고 이외의 누르기 어려운 코드도 박자에 맞춰 잘 진행되셔서 몹시 좋습니다. 연주가 어려운 코드라면 쉽게 바꿔치셔도 그리 문제되지 않습니다.
현재는 지금의 움직임을 계속 유지해 나가시는 게 좋습니다. 다른 여러가지 도전을 해보셔도 좋지만 성장은 연습의 반복에서 나오니까요. 송북 셀라와 함께 연습하시다 보면 지금의 움직임이 더 좋아지실겁니다. 느린 노래에서 다운 스트럼하실 때 지금보다 아주조금만 살짝 더 느리게 내려오시면 느낌이 좀 더 좋아지는데요. 스르륵 쓸면서 내려오는거죠. 그렇다고 자세가 바뀌는 건 아니고 여유있게 내려오는 느낌이 생기면 다운 스트럼의 움직임이 굉장히 좋아집니다. 이것도 연습에 추가해 보셔요.
아이들과 함께 연습하시는 거 좋네요. ㅎㅎ 저도 완전 어렸을 때 어머니와 기타치며 노래 부르던 기억이 좋게 남아있습니다. ㅎㅎ 리듬 연주는 업다운 패턴도, 곡의 진행에 어울리는 연주도 정확하게 인식하고 계시니 곡에 대한 이해가 몹시 좋으신 것 같아요. (노래를 상당히 빨리 캐치하시는 듯) 빠른 스트럼을 할 때는 왼손 운지가 아무래도 더 힘이 많이 들어가거든요. 그런 이유로 지금보다 조금 더 왼손에 힘을 넣어주시면 소리를 더 깔끔하게 만들 수 있으실 겁니다.
현재는 지금의 움직임을 계속 유지해 나가시는 게 좋습니다. 다른 여러가지 도전을 해보셔도 좋지만 성장은 연습의 반복에서 나오니까요. 송북 셀라와 함께 연습하시다 보면 지금의 움직임이 더 좋아지실겁니다. 느린 노래에서 다운 스트럼하실 때 지금보다 아주조금만 살짝 더 느리게 내려오시면 느낌이 좀 더 좋아지는데요. 스르륵 쓸면서 내려오는거죠. 그렇다고 자세가 바뀌는 건 아니고 여유있게 내려오는 느낌이 생기면 다운 스트럼의 움직임이 굉장히 좋아집니다. 이것도 연습에 추가해 보셔요.
아이들과 함께 연습하시는 거 좋네요. ㅎㅎ 저도 완전 어렸을 때 어머니와 기타치며 노래 부르던 기억이 좋게 남아있습니다. ㅎㅎ 리듬 연주는 업다운 패턴도, 곡의 진행에 어울리는 연주도 정확하게 인식하고 계시니 곡에 대한 이해가 몹시 좋으신 것 같아요. (노래를 상당히 빨리 캐치하시는 듯) 빠른 스트럼을 할 때는 왼손 운지가 아무래도 더 힘이 많이 들어가거든요. 그런 이유로 지금보다 조금 더 왼손에 힘을 넣어주시면 소리를 더 깔끔하게 만들 수 있으실 겁니다.
뮤트커트2026-02-09 16:37
1. 16비트 1번 리듬의 6:1:2의 황금비율이 잘 안 나와요. 소리가 찰지지 않고 뚝뚝 끊어지고요. 선생님 영상을 보며 연구 중입니다. 첫 다운 스트럼을 천천히 해야겠다고 저도 느끼고 있습니다만 천천히 하면 박자가 느려지는 폐해가 있어 매번 저런 꼴입니다. 첫 다운은 천천히 내려오고 잽싸게 다음 스트럼을 준비하는 쪽으로 박자를 맞춰 연습해 보겠습니다.
2. 팜뮤트를 할 때, 예를 들어 6번 줄 G음을 팜뮤트 한다고 하면 피크가 a. 팜뮤트 후 6번 줄에서 직진하여 5번줄 쪽으로 향하는지, b. 5번 줄에 닿지 않고 꺾어져 기타 반대편을 향하는지 궁금합니다.
2. 팜뮤트를 할 때, 예를 들어 6번 줄 G음을 팜뮤트 한다고 하면 피크가 a. 팜뮤트 후 6번 줄에서 직진하여 5번줄 쪽으로 향하는지, b. 5번 줄에 닿지 않고 꺾어져 기타 반대편을 향하는지 궁금합니다.
별맛콜라2026-02-09 21:31
볼때마다 실력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신기합니다. 저는 정체가 되어서 계속 제자리 걸음이라서^^ 이렇게 매일매일 콩나물처럼 쑥쑥 성장하시는 뮤트커트님을 보면서 대리만족을 느끼고 있습니다. 너무 좋아요....이대로 쭈욱 하시면 될거 같아요.^^
뮤트커트2026-02-10 22:39
저도 이대로 쭉~ 하면 부쩍 성장하리라 기대합니다. 누구라도 이렇게 노력하면 할 수 있겠지요ㅋㅋ
제가 요근래 사정상 직장을 좀 쉬어서 기타에 매진했었어요. 그런데 오늘부터 출근.ㅠ.ㅠ 쉴 때가 참 좋았는데 말이지요.
직장과 육아는 우열을 가릴 수 없는 강적이라 저의 고상한 취미생활은 저 멀리 미뤄두고 다시금 일상을 살 계획입니다.
저는 마도로스님의 성장을 보고 대리만족 할래요~!!!
제가 요근래 사정상 직장을 좀 쉬어서 기타에 매진했었어요. 그런데 오늘부터 출근.ㅠ.ㅠ 쉴 때가 참 좋았는데 말이지요.
직장과 육아는 우열을 가릴 수 없는 강적이라 저의 고상한 취미생활은 저 멀리 미뤄두고 다시금 일상을 살 계획입니다.
저는 마도로스님의 성장을 보고 대리만족 할래요~!!!

또 한 주간 너무도 열심히 기타를 쳤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뭐하는 사람인가?' 혼란을 느낄 정도로 치고 나니 살짝 현타가 옵니다.
셀라 순서에 맞는 찬양을 1. 원가수 노래 찾아 듣기 2. 인강 보기 3. 기타 커버 영상 확인하기 4. 개인연습/ 기타 치지 않을 때는 찬양 계속 틀어놓고 듣기 요런 순서로 연습하고 있습니다.
[4. 그 사랑]을 연습할 때 가장 어려운 그 부분, Em-Ebaug-G/D-C#m7(b5) 정확하게 잡기도 어렵지만, 왼손이 잘 잡고 있더라도 뮤트하는 음이 많아(특히 1번 줄 뮤트) 예쁜 소리가 나올 수 없는 구조적인 문제가 있더라고요.
[6.나를 통하여]에서는 D/G가 나오는데요. 이 코드는 내게 무리라는 걸 손가락 통증을 느끼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제가 작년 여름에 지금 사용하고 있는 기타를 샀는데 기타에 문외한이던 제가 기타를 고른 기준은 오직 D/F#,F코드가 잡히는가? 였었어요. 제 손에 들린 저 기타만 그 코드가 부드럽게 잡혔거든요. 손이 큰 사람이야 D/F#에서 살짝 엄지를 비틀어 잡으면 D/G가 된다고 말하지만 다음부터는 어려운 것은 선을 긋고 쉽게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냥 처음부터 D로 잡을걸. E/G#을 잡을 때도, B/D#을 잡을 때도 자꾸 손가락 가랭이가 찢어지는 것만 같습니다.
[7. 나는 주만 높이리] 인강에서 리듬 난이도가 상당하다고 말씀하셨는데 왜 시도했을까요? 왼손 코드 전환을 좀더 정교하게 하는 게 당면과제라고 말씀해 주셨기에 패쓰할까 했지만 어렵다니 해 보고 싶은 호기로움에 도전했습니다. 인강을 보며 리듬을 익히는 데만 꽤 오래 걸렸어요. 선생님을 영상으로 너무 오랫동안 뵈었네요. 매우 친근할 정도에요. 저는 영상에서 하라는 대로만 했을 뿐인데 결과물이 선생님의 가이드 영상과는 전혀 다르더라고요. 물론 선생님의 것과는 비교할 수 없겠지만, 객관적으로 초라한 나의 결과물 앞에서 무기력함을 느꼈습니다. 더 연습한다 할지라도 나아질 거란 생각이 안 들거든요.
제가 노래를 부르면서 기타를 칠 수 없을 것 같아 딸들을 섭외해 노래를 부르게 했습니다. 그럴 거면 음악을 틀어놓고 해(남편). 안 돼, 선생님이 아무 것도 틀지 말라고 했어(나). 메트로놈이나 음악을 틀고 기타를 치면 안 되기에 아들은 드럼스틱을 쳐 주며 박자를 맞춰주었고 남편은 딸들에게 노래 박자 레쓴을 시켜주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저녁으로 치킨을 먹었습니다.